여주시, 농업인 역량 강화 위한 ‘농산물가공창업교육’ 1기 개강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는 3월 9일,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 21명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창업교육’ 1기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 판매를 연계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과정으...

국내 한 우주 스타트업이 개발한 탐사용 소형 무인 차.
2032년 우리가 발사할 달 착륙선 탑재가 목표다.
탑재된 카메라와 모터 등 핵심 부품은 모두 우리 대기업 제품이다.
소형 발사체를 만드는 이 우주기업은 대기업의 투자를 받았다.
로켓 엔진도 이 대기업이 개발한 소재로 만들었다.
중소기업은 대기업 부품과 소재를 빨리 납품받아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대기업은 자사 부품이 우주에서도 통할 수 있는지 알 수 있고, 유망 우주 기업 투자로 이어질 수도 있어 모두에게 이득이다.
이 때문에 우주항공청도 이런 형태의 협업에 대한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예산도 올해 14억 원에서 내년 56억 원으로 늘렸다.
우주 업계는 우주산업 생태계의 성숙을 위해 정부가 각종 시험 인프라 확충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