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감독 선임 논란으로, 경기 시작 전부터 홈에서 쏟아진 야유에 경기 뒤 아쉬움을 드러냈던 김민재.
오만에 도착한 김민재는 달라진 표정으로 2차전 준비에 집중했다.
첫날 훈련부터 활기찬 표정으로 대표팀 분위기를 이끌었고, 주장 손흥민과 종종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식 기자회견에도 참석한 김민재는 1차전 반성을 말하며 꼭 승리하겠단 말로 간절함과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팔레스타인전은 내외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치러 충격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오만과의 역대 전적에서 유일한 1패.
쇼크로 기록된 2003년 원정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연속 수비 실수로 무너졌던 만큼 수비에서 더욱 철저하게 대비하겠단 각오다.
복귀 첫 경기, 팔레스타인의 밀집 수비에 능동적인 전술 변화를 보여주지 못한 홍명보 감독 역시 이번엔 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