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여성가족플라자 방배센터(이하 여가플 방배센터)의 개관 3주년을 맞아, 9월 24일(화)부터 28일(토)까지 ‘나비, 담다, 날다!’라는 주제의 ‘방배갤러리 in 수다’ 운영을 통해 구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나비, 담다, 날다!’란, 서초구를 상징하는 ‘나비’를 통해 지난 3년 동안 서초구민과 함께한 여가플 방배센터의 배움과 나눔을 ‘담고’, ‘함께 비상’하며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의 가치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방배갤러리 in 수다’는 9월 24일(화) 오전 10시 오프닝 행사로
시작되었다.
또, 토크콘서트에서는 활동가들이 여가플 방배센터를 통해 겪은 성장담과 각자가 생각하는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여가플 방배센터 개관 3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방배갤러리’는 총14개 미술강좌의 연합전시로 수강생 약 100여명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오는 28(토)까지 진행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여가플 방배센터의 개관 3주년 기념행사와 방배갤러리 in 수다를 통해 모두 함께 배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결실을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