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 의정부2동, 의정부청년회의소 취약계층 위해 김치 50상자 기탁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동장 조미경)는 3월 10일 의정부청년회의소(회장 양승태)가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김치 50상자(2kg 단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의정부청년회의소는 매년 성금, 쌀, 식료품 등의 기부는 물론,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경...

정부가 이르면 오늘(30일) 총리 주재 국무회의를 열어, 최근 국회를 통과한 일부 법안에 대해 대통령 재의요구권, 즉 거부권을 건의할지 말지를 심의·의결한다.
지난 19일 야당 주도로 강행 처리된 해병대원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그리고 지역화폐법이 대상이다.
이미 대통령실은 이 법안들이 반헌법적이라고 주장해 왔고,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에 따라 다음 달 4일까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
민주당은 거부권 행사로 법안이 국회로 돌아오면 다음 달 4일 본회의를 열어, 주말이라도 재표결하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달 국정감사에 김 여사를 포함해 관계자들을 대거 증인으로 채택하고 의혹을 파헤칠 전담 조사팀도 곧 가동하겠다며 여론전에도 주력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같은 야당의 파상 공세를, 주요 재판 1심 선고를 앞둔 이재명 대표를 구하기 위한 정치적 술수라고 받아쳤다.
민심을 달래기 위해 김 여사가 사과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당내에서 조심스레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여당 지도부는 이탈표를 막기 위한 표 단속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