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는 훈민정음 반포 578돌 기념 한글날을 맞아 9일 대전시청 시민 잔디광장에서 ‘함께 한글’이라는 주제로 기념 문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함께 나들이 나온 가족과 대학생, 연인 등 대전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한글 발전에 기여한 시민 표창을 비롯해 세종대왕 틱톡 블록 만들기 등 한글을 주제로 한 10개의 만들기 교실과 각종 레크리에이션, 타악 및 벌룬 아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한글은 우리의 문화와 정체성을 지키는 중요한 자산으로 소중하게 보존하여 후대에 전승해야 한다”라면서 “앞으로도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기리며, 함께 한글을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