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열린 서울시교육감 후보자 정견 발표회.
보수 진영 단일후보 조전혁 후보는 진보 교육감 시기 기초 학력 저하가 심각해졌다고 주장했다.
진보 진영 단일후보 정근식 후보를 향해서는 조희연 전 교육감의 판박이라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정근식 후보는 진보 교육감 정책인 '혁신학교' 때문에 학력이 떨어졌다는 근거가 없다고 맞받았다.
조전혁 후보를 겨냥해선 고등학생 시절 학교 폭력 가해 전력이 있다며 자격 미달이라고 지적했다.
독자 출마 후보들도 주요 도심지를 돌며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
네 후보는 오늘 EBS 합동토론회에서 처음 한자리에 모여 4자 정책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