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픽사베이 / Christoffer Borg Mattisson김은정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의 펠릭스 산체스 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FIFA 17세 이하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전반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1-1로 비겼다.
2018년 이후 6년 만에 본선에 진출한 17세 이하 대표팀은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이번 대회는 16개국이 출전해 4개 조로 조별리그를 벌인 뒤, 조 2위까지 8강에 진출할 수 있다.
대표팀은 전반 28분 콜롬비아의 마르티네스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8분 뒤 한국희가 얻은 페널티킥을 케이시 유진 페어가 성공해 동점을 만들었다.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대표팀은 오는 20일 스페인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