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밥의 핵심인 김 가격은 올해 초보다 약 29% 올랐고 주요 재료인 시금치는 225%, 당근은 121% 상승했다.
저렴하고 간편한 음식으로 알려진 김밥은 가격을 크게 올리기도 쉽지 않다는 게 업주들 얘기이다.
이런 상황 속에 문 닫는 업장도 늘고 있다.
KBS가 상권 분석 업체 오픈업과 함께 분석한 결과, 2021년 서울에만 8,000곳이 넘던 분식집은 7,000곳 수준으로 감소했다.
지난 4년 동안 천 곳 넘게 사라진 것이다.
늘어난 배달 수수료 부담, 편의점 김밥의 선전도 김밥집 감소의 원인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