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농업인 역량 강화 위한 ‘농산물가공창업교육’ 1기 개강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는 3월 9일,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 21명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창업교육’ 1기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 판매를 연계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과정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카카오의 첫 AI 서비스, '카나나'이다.
카카오가 지난 2021년 말 거대언어모델을 발표한 후 3년 만에 선보인 AI 서비스이다.
챗GPT 같이 1:1 대화 뿐 아니라 단체 대화에서도 AI 활용이 가능하단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음성지원까지 가능한 데다 지난 대화를 기억하기 때문에, 일정 안내 같은 맞춤형 개인 비서 역할도 할 수 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 문제, 기존 대화형 AI 서비스와의 차별성 확보 등은 과제로 꼽힌다.
거기다 메신저와는 다른 별도 앱을 설치해야 해 이용자를 얼마나 끌어모을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
카카오는 테스트 기간을 거쳐 내년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전 세계 AI 에이전트 시장이 매년 42.8% 성장할 걸로 예측되는 가운데, 네이버에 이어 카카오도 자체 AI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