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18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사실을 전격 공개한 정부, 어제는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회를 소집했다.
정부는 먼저 북한군의 즉각 철수를 촉구했다.
러북 간 군사적 야합을 좌시하지 않겠다며, 단호한 대처 방침도 재확인했다.
정부는 특히, 군사적 대응 조치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에 방어용은 물론, '공격용' 무기 지원도 고려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6월 무기 지원 가능성을 처음 시사한 데서 한걸음 더 나아간 것이다.
정부가 이처럼 대응 수위를 높이는 건, 북한군 파병이 실질적 안보 위협이 될거라는 분석 때문이다.
북한이 러시아 기술 지원을 통한 핵 미사일 고도화, 재래식 무기 성능 개량에, 실전 능력 배양까지 의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이 같은 상황을 북한 내부 주민들에게도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북한군 파병 사실 확인은 미국과의 정보 공유의 결과물이라며, 미국 정부가 조만간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