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계절근로자 1만1천 명 시대… 농촌 활력 기대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농번기를 앞두고 지속적인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3월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 올해 도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필리핀,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등 8개국과 체결한 MOU를 기반으로 총 11,168명이 배정됐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1,921명(20.7%) 증가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상황이다.
대통령실과 경제, 안보 부처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정부는 먼저, 현재까지 상황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했다.
원유 비축 물량이 충분하고 원유·가스의 수급과 운송에도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정부는 다만, 중동 정세가 언제든 급변할 수 있다고 보고 24시간 모니터링 체제, 필요 조치 선제적 대응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
당장, 오늘 금융시장의 움직임도 면밀히 주시할 예정이다.
우리 국민과 기업의 안전 보호와 대피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대통령실은 저출생 문제 대응과 관련해 유산이나 사산 시 휴가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공개한 일·가정 양립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국세 정기 세무조사 유예 제도는, 내년 1월부터 시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