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픽사베이해리스 부통령은 대선을 일주일 앞둔 현지 시각 29일, 백악관을 배경으로 워싱턴 D.C.의 일립스공원에서 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나는 우리의 친구들(동맹국 및 우방국)과 함께 할 것”이라며 동맹 중시 기조를 재확인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또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아첨과 호의로 쉽게 조종할 수 있다고 세계의 지도자들이 생각한다”며 “여러분들은 푸틴(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번 선거에서 그를 응원한다고 믿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리스 부통령은 “나는 항상 우리의 안보를 지지하고, 국익을 진전시키고, 미국이 세계 자유의 옹호자로 영원히 남게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번 대선은 모든 미국인을 위한 자유에 뿌리내린 나라로 가느냐, 혼란과 분열에 의해 통치되는 나라로 가느냐 사이의 선택”이라며 “지금은 미국의 새로운 세대 리더십의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해리스 부통령이 연설한 일립스공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0년 대선에서 패한 뒤 이듬해 1월6일, 부정 선거였다는 주장과 함께 대선 결과에 대한 의회의 인증 절차를 방해하도록 극성 지지자들을 선동했다는 혐의를 받는 연설을 했던 곳이다.
해리스 부통령이 이 장소를 택한 것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결과 불복 사실과 그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는 주장을 부각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