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픽사베이 / Pete Linforth특히 전기차·배터리 분야는 해리스 후보가 당선되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기회지만 환경 규제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대응해야 하며, 트럼프 후보가 당선될 때는 인플레이션 감축법 축소·중국 견제 등에 따라 투자전략 조정, 배터리 원료·소재 내재화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4년 미국 대선후보 과학기술혁신 분야 공약 비교 및 시사점’ 및 ‘트럼프와 바이든 행정부의 주요 과학기술혁신정책 비교 및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이번 대선이 차기 행정부의 과기혁신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분기점으로 그 결과가 우리나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한국은 2022년 전체 기술도입의 34.8%(68억 2천400만 달러), 기술수출의 29.4%(44억 7천700만 달러)를 미국에 의존해 기술 무역에서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가장 큰 만큼 미국의 정책 변화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우선 두 명 모두 중국의 기술 굴기를 견제하고 미국의 기술 지배력을 유지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어 미국에서 과학기술 중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봤다.
다만 트럼프 후보가 파리기후변화협약 재탈퇴, 전기자동차 의무화 폐기 등을 내걸었지만 해리스 후보는 바이든 행정부 기조를 이어 기후변화 대응 강화를 진행해 차이가 큰 만큼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트럼프가 민간 주도 산업 촉진과 규제 완화 입장을 보여, 트럼프 승리 시 인공지능(AI)과 환경 분야 규제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서는 전망했다.
환경과 보건 부문에서는 두 당의 시각 차이가 너무 커 우리나라 정책 운용에도 불확실성을 가중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