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서귀포시는 이륜자동차의 굉음 및 불법 개조로 인한 소음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10월 한 달간 유관기관(서귀포경찰서,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집중단속은 민원 발생지역인 동홍동, 서귀동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단속 주요 내용은 ▲배기 소음 기준(105dB) 위반, ▲번호판 미부착‧가림, ▲불법 개조, ▲안전모 미착용 등의 위반사항에 대하여 단속하였다.
단속은 총 3회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99대의 이륜자동차에 대해 소음 저감을 위한 계도 및 정기검사 수검 독려 등이 이루어졌고 특히, 소음기 불법 개조·안전모 미착용 등 20건의 위반사항에 대하여 원상복구명령, 범칙금 부과 등 행정조치하였다.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이륜자동차 굉음 및 불법 개조로 인한 소음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야간 합동단속을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후환경과 진은숙 과장은 “야간에 주민들의 평온한 삶을 위하여 유관기관과 합동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하겠으며 이륜자동차 소유주 또한 굉음 및 불법개조를 근절하기 위해 많은 협조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