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2024 감귤아트전 <귤빛이 물들다. 예술로 이르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이번 달 23일(토), 24일(일) 양 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해설을 들으며 작가의 작품세계 및 제작방식을 이해하고 작가의 작품 및 제작 기법 등을 활용한 미술체험 프로그램이다.
- 이강인 작가는 성인을 대상으로 “실크스크린 이해하기”, 이율주 작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만의 감귤창고 만들기”수업을 진행한다.
- 참가자 인원은 강좌당 요일별로 8명씩 총 3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 접수는 11월 12일(화) 오전 9시부터 11월 14일(목) 오후 5시까지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를 접수 기간 내에 전자우편(hya89@korea.kr)을 통해 접수하고, 결과는 11월 15일(금) 감귤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신청방법은 전화문의(☎064-760-6401) 혹은 감귤박물관 누리집(culture.seogwipo.go.kr/citru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 서귀포시 김용춘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노란 황금빛으로 물든 감귤박물관에서 전시 감상은 물론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들과 예술적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