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가상화폐 가운데 시가총액이 가장 큰 비트코인의 가격이 새 역사를 다시 썼다.
우리 시간으로 새벽 6시쯤 8만 7천 달러를 돌파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가상화폐 산업에 대한 육성 공약이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는 유세 과정에서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적 자산으로 지정해 매입하고, 규제를 완화하는 등 가상화폐 육성책을 발표한 바 있다.
현지 언론들은 대선 이후 비트코인 선물 ETF로 유입된 돈이 2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트럼프의 최측근이 된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장중 8% 넘게 오르는 등 나흘 연속 상승곡선을 그리며 최근 5거래일 사이 40%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일론 머스크는 대선일 밤 이후 마러라고에서 거의 매일 트럼프와 시간을 보내며 차기 정부 인선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미국에선 주식의 50%를 상위 1%가 갖고 있고,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는 인구는 4명에 한 명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