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픽사베이 / baragaon22유 장관은 11일 내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기초연구사업에서 소규모 과제들이 줄어 연구 생태계 피라미드가 무너지고 있다는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이렇게 답했다.
유 장관은 또 “올해는 전면적으로 보완하려고 애를 쓰고 있고, 피라미드 구조가 제대로 된 건강한 생태계라는 것은 동의한다”고 말했다.
기초연구사업은 지난해 R&D 구조조정 과정에서 대형 연구가 확대되는 대신 생애기본연구 등 소형 과제들이 폐지됐습니다. 이에 과제 수 감소로 기초과학의 다양성과 신규 교원 및 지역대학의 성장 사다리가 사라진다는 기초연구계의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와 관련해 과기정통부는 이번 예산안 심사에 앞서 기초연구사업을 기존 정부안 대비 400억 원 증액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