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도지사 시절 법인카드 사적 유용 혐의를 거론하며 공직자로서의 자질을 비판했다.
사법부를 향해선 이 대표 재판으로 인한 혼란이 가중되지 않도록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당부했다.
국민의힘은 당선 무효형 확정 시 선거 비용을 반환하도록 한 법안 개정을 검토하고 나섰다.
1심 선고 직후부터 해당 비용을 가압류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건데, 지난주 이재명 대표의 1심 징역형 선고로 선거 비용 반환 위기에 처한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한 것이다.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선거법 2심 재판에 당 차원에서 변호인 지원을 검토하는 것도 비판했다.
한동훈 대표는 한국노총을 찾았다.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과 정년 연장 등, 노동계 요구에 대해 접점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답했다.
한동훈 대표는 조만간 민생경제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는 등 정책 행보에 나섰다.
여당은 할 일을 한다는 걸 보여 주겠다는 전략이라는 게 국민의힘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