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사고 항공기는 수백 미터를 미끄러진 뒤 화염에 휩싸였으며 기체 파편이 주택과 충돌하기도 했다.
이 사고로 병원으로 이송된 승무원 4명 중 1명이 숨졌다.
인근 주민 피해는 다행히 없었다고 리투아니아 당국은 전했다.
더불어 테러 행위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까지 최소 1주일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