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외교부는 외교부 당국자가 지난 25일 주한일본대사관을 접촉해 추도식 관련 협의 과정에서 일본이 보여준 태도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책임 떠넘기기에도 공식 대응을 자제하던 정부가 일본 측에 유감을 표명했음을 하루 늦게 공개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강인선 외교부 2차관은 "사도광산 추도식 파행은 일본의 계획이 양국 합의 수준에 부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정부가 불참을 결정한 것은 "일본에 강하게 항의한 것이고, 그 자체로 강한 유감 표명"이라고 강조했다.
일본은 유네스코 등재 당시 약속했던 추도식에 극우 인사를 보내고, 추도사에서 '강제동원'을 언급하지 않는 등 줄곧 합의 정신에 반하는 행태를 보여 왔다.
이에 대한 소극적 대응에 '저자세', '굴욕외교'라는 비판이 잇따른 가운데, 정부는 과거사 문제에 타협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하지만 유감이라고 하면서도 관방장관이 직접 나서 한국에 '신중한 대응'을 요구했던 일본과 달리 대변인 등 고위 당국자 명의의 공식 유감 표명은 없었다.
또 분명한 외교적 항의 표시인 '초치' 대신 '접촉'이라는 형식을 취한 점 역시 여전히 소극적이라는 비판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