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사이타마현의 한 슈퍼 부지에 마련된 시설 '커뮤니티 프리지'라는 이름의 '공용 냉장고'이다.
기업이나 일반 가정 등에서 기부한 식료품이나 일용품 등을 비치하고 있다.
미리 등록한 한부모 가정 등에서 무료로 가져간다.
무인으로 운영되는 데다 24시간 이용할 수 있어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 공용 냉장고, 설치한 지 2년이 넘었다.
현재 600여 가구가 이용하고 있다.
전문가는 내년 후반기쯤이면 고물가가 다소 진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비쌀 거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