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11월 29일 국회에서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을 만나 도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 증액과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조기 통과를 요청했다.
□ 김 부지사가 건의한 현안 사업은 사회간접자본(SOC), 미래산업, 폐광 등 3개 분야의 10개 사업으로, 내년도 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데 필수적인 사업들이다.
< 주요 건의사업 >
○ (사회간접자본(SOC)) 제천~영월 고속도로 88억, 영월~삼척 고속도로 30억, 제2경춘국도 265억, 포천~철원 고속도로 10억
○ (미래산업) 반도체 K-소재 부품 생산거점 구축 17억, 디지털 의료데이터 산업적 활용 촉진사업 28억,
중소형 위탁개발생산(CDMO) 육성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 24억, 동물대체시험 실증지원센터 구축 17억,
완전정밀분해 적용 친환경 미래차 부품산업 지원기반 구축 25억
○ (폐광) 조기폐광 경제진흥사업 250억
□ 또한, 김 부지사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인 「수산식품(연어) 협력지구(클러스터) 조성 사업」(2024년 11월 신청)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도 함께 요청하였다.
□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미래 첨단 산업 육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의 국비 반영과 예타 통과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공조하여 기획재정부 설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