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인천광역시 서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회장 유정학)는 11월 29일(금) 인천청라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임원자문위원, 인천청라고 3학년 학생 및 교사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청소년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평화통일 대화는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비전 공유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세대가 통일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현철 교수(국민대학교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 부원장)는 ‘한반도 통일의 새로운 인식과 청년세대’를 주제로 ‘한반도 평화통일 기대 효과, 사회통합을 위한 북한이탈주민 이해, 사회통합 실천 방법’ 등을 이야기했다. 또한 통일퀴즈,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해 학생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냈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오늘 뜻깊은 자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인천청라고등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곧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학생 여러분의 졸업을 미리 축하하고 밝은 앞날을 응원한다”며 “앞으로 다가올 통일대한민국을 위해 여러분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