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우크라이나군 드론에 이동 중인 장갑차 한 대가 포착된다.
드론이 공격에 나서자 장갑차에 화염이 치솟고, 파편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날아가는 모습도 보인다.
지난 주말 우크라이나군이 격전지 하르키우에서 북한 무기인 '불새-4'를 파괴했다며 공개한 영상이다.
불새-4는 최대 사거리 25km의 북한산 대전차 무기다.
러시아산 대전차 미사일을 복제해 성능을 개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러시아가 이 불새-4를 사용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우리 국정원도 수거된 파편 등을 근거로 북한의 불새-4 지원을 확인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 매체들은 이 영상이 북한산 무기가 점점 더 많이 전장에 투입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전했다.
앞서 북한의 개량형 방사포 수출이 확인되는 등 북한이 신형 무기를 배치해 실전 경험을 쌓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서부로 파병된 북한군이 전투 중 사망하거나 부상했다"고 밝혔다.
최전선에 더 많은 북한군이 투입돼 러시아군의 총알받이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다만 구체적인 북한 파병 규모나 사상자 수는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