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드림스타트 지원 대상 아동 중 중학교 입학 예정인 예비 중학생 15명에게 책가방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시나눔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가 종결되는 예비 중학생들의 새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통해 구입한 책가방은 오는 12월 13일까지 제주시 주민복지과에서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 0~12세까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여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례관리 아동들을 신체, 보육, 복지 분야로 분류해 개별 욕구에 따라 상담과 학습지원, 가족치료, 심리상담 등 다양한 사례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자원 후원 연계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한명미 주민복지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