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의 정치적 혼란에 대해 말을 아끼던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어떤 정권이라도 한일 관계는 흔들림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의 실각을 가정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시바 총리는 특히, 지난 문재인 정부 때 몇 차례 방한해 지금의 야권 인사들과 회동한 경험을 언급하면서 윤석열 정부 이후 한일 외교의 방향을 고심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일본 언론들은 윤 대통령의 대일 외교에 대한 한국 내 비판이 커지면서 한일 외교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렵게 됐다고 진단하고 있다.
한일 관계 개선 흐름을 유지하려는 일본 정부의 희망과 달리 난항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일본 공영방송 NHK가 1,224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6%가 한국의 혼란 상황이 한일 관계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다'고 응답했다.
비상계엄 조치로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출국금지 조치까지 이어지면서 순풍이 불던 한일 외교에 상당 기간 차질이 불가피해 보인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