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동대문구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11일 전농동에 위치한 소규모 숙박시설을 방문해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1월 11일 발생한 여인숙 화재 사고를 계기로, 저소득층이 주로 거주하는 노후 여인숙 및 고시원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119소방안전센터장과 전농1동 파출소장도 참석했으며, 소방서 및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소화기 설치와 화재 예방 시설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으며, 피복이 벗겨지거나 노후된 전선을 교체하도록 지도했다.
동대문구는 12월 20일까지 시설이 열악한 여인숙과 고시원 총 15개소에 대해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예스코가 협력해 전기와 가스 시설의 안전성을 점검하며 겨울철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필형 구청장은 “전열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동절기에는 주거취약시설의 안전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화재와 안전에 취약한 환경에 거주하는 구민들이 사고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