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62개 농산사업에 531억 원 예산 지원으로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마련
보령시는 올해 농업 경영 및 생산비 절감 지원을 통한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62개 농산사업에 53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원 226억 원 ▲농민수당 지원 97억 원 ▲농업인·농작물·농기계 보험(3종) 지원 48억 원 ▲전략작물직불금 지원 36억 원 ▲고품질쌀유통...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가운데 토트넘은 원정경기였지만, 경기 시작과 동시에 제임스 매디슨이 선제골을 넣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전반 12분엔 손흥민이 감각적인 왼발 슛으로 팀의 두 번째 득점을 올렸다.
왼쪽으로 쇄도하던 손흥민에게 공이 전달됐는데, 이를 논스톱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의 리그 5호골이자 시즌 6호골이었다.
곧이어 2분 뒤엔 손흥민이 특유의 폭발적인 돌파로 기회를 만든 뒤 크로스를 날렸는데 클루셉스키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전반 25분엔 수비를 따돌린 뒤 파페 사르에게 예리한 패스를 건네 도움까지 기록했다.
손흥민의 맹활약 속에 토트넘이 크게 앞서나가자 실망한 사우샘프턴 홈 관중들이 경기장을 떠나는 모습도 포착됐다.
큰 점수차에도 만족하지 못한 손흥민은 전반 추가 시간 두 번째 도움까지 올렸다.
오른발 바깥쪽으로 매디슨의 침투를 예측한 날카로운 패스를 날려 팀의 다섯 번째 득점을 도왔다.
사우샘프턴에 유달리 강했던 면모를 또 한번 보여준 손흥민은 전반전 만으로도 만점짜리 성적표를 받아 든 뒤 하프타임 때 교체됐다.
최근 5경기 동안 승리가 없었던 토트넘은 5대 0 대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