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도시’ 장성군, 교육분야 공약 완성 ‘9부 능선’ 넘었다
장성군이 3년여의 노력 끝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이름을 올렸다.‘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건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평생교육 추진 역량, ...
▲ 사진=원주시□ 원주시는 내수경기 침체 등 지역 민생 우려 발생에 따라 지난 11일(수)부터 ‘원주시 민생 안정 대책반(반장 부시장)’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 대책반은 행정안전팀(행정국장), 경제·기업지원팀(경제국장), 재난관리팀(안전교통국장), 복지팀(복지국장) 등 4개 팀으로 구성했다.
□ 별도의 상황실 없이 팀별 대책반을 편성해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①당면 현안의 차질 없는 수행, ②시민생활 및 지역경제 안정, ③재난안전관리 등 철저, ④공직기강 확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추진하고 있다.
□ 전재섭 부시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것이 현 시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원주시 공직자들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