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대전중구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신미영)은 문화동 소재 행복한 시니어스 요양병원(대표 김영선)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가정 아동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가정은 초등학생 손녀가 뇌경색으로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돌보고 있어 이웃들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김영선 대표는 초등학생 아동에게 겨울 점퍼와 셔츠, 신발 등 50만 원 상당의 겨울의류를 지원하였으며, 함께 의류 매장에 동행하여 아이가 입고 싶은 옷을 직접 고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김영선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할머니와 손주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과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미영 동장은 “행복한시니어스 요양병원의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사례로 남을 것”이라며, “동에서도 따뜻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시니어스 요양병원은 아동 자립지원을 위한 디딤씨앗 통장으로 매월 취약계층 아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부설 시민장례식장을 통해 중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 의식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