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은평구청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달 4차 산업 체험센터 ‘은평구립도서관 스마트리움’에 인공광(LED)과 영양혼합액 공급으로 작물을 생산하는 수직형 ‘스마트팜’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이란 비닐하우스·유리온실·축사 등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생육환경을 원격이나 자동으로 유지하고 관리하는 농장이다.
스마트팜은 흙 대신 영양혼합액을 사용해 작물에 필요한 양분을 적절하게 공급하는 방식으로 작물을 재배한다. 또한 인공광(LED)을 이용해 쾌적한 재배 환경을 유지할 수 있어 이상기후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작물생산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은평구 스마트팜은 인공광(LED), 영양액 순환 시스템, 외부제어기능(IoT) 시스템을 갖춰 쾌적한 재배 환경에서 새싹 인삼, 샐러드용 채소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한다. 농업교육과 생산 작물을 활용한 인삼 초콜릿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에 소재한 개인, 단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은평구립도서관 누리집(www.eplib.or.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 스마트팜은 미래농업 산업을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 이라며 “많은 구민이 방문해 미래 농업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