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영화진흥위원회가 1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영화 흥행작은 관객 76만 명을 모은 '청설'과 65만 명의 '히든페이스' 정도다.
한국 영화 관객과 매출액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40%씩 줄었다.
반면 외국 영화는 전체 흥행 1위에 오른 '위키드'와 2위의 '모아나2' 등 할리우드 대작들이 인기를 견인했요.
게다가 3위와 4위까지 모두 외화가 차지하면서 외국 영화 관객 수는 1년 전보다 100만 명 이상 늘었다.
영화계는 북미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를 겨냥한 할리우드 대작들이 지난달 국내에서도 잇달아 개봉했고, 이로 인해 많은 한국 영화가 개봉을 미뤘기 때문이란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