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 사진=원주시□ 중앙선 안동∼북영천 복선화 사업 71.3km 구간 공사가 완료돼, 12월 20일부터 청량리∼부산(부전역) 420km 중앙선 전 구간 KTX 운행시대가 열린다.
□ 이번 중앙선 완전 개통은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는 ‘제2경부선’완성을 통해 또 하나의 국토 종단의 간선축 신설되며 이동 경로가 다각화되는 큰 의미가 있다.
□ 이에 따라 원주∼부산(부전) 운행 시간도 5시간에서 3시간 10분으로 단축됐으며, 2025년 중 안동∼북영천 구간 속도가 시속 150km에서 250km로 상승해 원주∼부산 소요 시간이 2시간대로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중앙선 개통으로 2,600만 수도권과 770만 부산·울산·경남을 잇는 철도연결의 중심에 원주가 위치하게 됐다.”라며, “산업 및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 지역경제 긍정적인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지역 간 연결성을 높여 지자체 간 협력 및 상생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