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여주시여주시(시장 이충우)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에 참가해 여주시 쌀 산업 특구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2024년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여 전국의 우수 특구 성과와 사업화 지원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글로벌 진출 및 인지도 확대를 위해 개최하였으며, 여주시는 지역특화발전특구 부스를 마련하여 참가하였다.
여주시는 전국 유일의 쌀 산업 특구로서 현미쌀, 한끼톡톡 등 다양한 종류의 쌀과 여주쌀로 빚은 전통주, 여주쌀을 가공하여 만든 쌀국수와 쌀과자를 전시·홍보하였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더불어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부스에 직접 방문하여 특구 운영에 대한 성과를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전국 유일의 쌀 산업 특구로서 오랜 시간 명성을 이어온 쌀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주쌀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