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 『아이와 함께 놀자, 울산 PLAYBOOK』 배포
울산동구서부다함께돌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센터장 이안나)은 아동의 놀이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체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아이와 함께 놀자, 울산 PLAYBOOK』을 제작·배포했다. 거점통합사업팀은 울산 동구 내 아동돌봄시설을 지원·연계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합병 추진 소식이 알려진 지 닷새 만에 일본 자동차회사 혼다와 닛산의 수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합병 추진을 공식화했다.
두 회사는 차량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연구개발 기능을 통합한 뒤 생산 거점도 합리적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또, 판매 기능을 통합해 비용 지출을 효율화하고 전기차와 자율 주행 등 미래 사업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지난해 판매 기준, 세계 7위 혼다와 8위 닛산이 합쳐지면 현대차그룹을 제치고 세계 3위로 올라서게 된다.
두 회사는 2026년 8월, 지주 회사 성격의 회사를 만들고 그 밑에서 각자의 브랜드로 사업을 지속하기로 했다.
두 회사의 합병은 100년 만에 한 번이라는 자동차 산업 변혁기의 경쟁에서 뒤처진 데 따른 고육지책이다.
닛산이 최대 주주인 미쓰비시자동차도 다음 달 말까지 합병 합류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