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국 독감 환자 추이를 보면 12월 둘째 주에 외래환자 천 명당 13.6명이 발생해 유행 곡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앞으로 한 달 새 독감 환자가 4~5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지난 20일 기준 65살 이상의 독감 백신 접종률은 79.3%에 머물고 있다.
보건당국 목표치 83%에 도달하려면, 약 38만 명이 백신을 더 맞아야 한다.
올해 독감 유행 시기가 지난해보다 3개월가량 늦어지면서 백신 접종에 신경을 쓰지 않은 고령층이 많았던 걸로 보인다.
독감은 특히 고령일수록 위험하다.
독감에 걸리면 80살 이상 어르신 100명 중 3명꼴로 목숨을 잃는다는 통계가 있다.
백신을 접종하면 65살 이상에선 사망률이 80% 줄어든다.
전문가들은 백신을 맞은 뒤 2주가 지나야 예방효과가 생기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서둘러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