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 세계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하는 산타 비행단원을 꿈꾸는 꼬마 사슴 '니코'와 '스텔라'.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썰매가 사라져 버린다.
2008년과 2012년에 이어 니코의 모험이 다시 시작된다.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에 빛나는 캐리 주스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와 '엄마친구아들'의 라이징 스타 김지은이 한국어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