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은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국립공원이다.
미국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웅장하고 신비로운 대협곡(그랜드 캐니언)이 유명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꼽히며, 음역어로 大峡谷国家公园(대협곡국가공원)이라고도 한다.[1]
2016년 한해에 이 공원을 찾아온 방문자 수는 무려 600만 명에 이르렀다.[2] 1,600m의 깊은 계곡에 흐르는 콜로라도강을 사이에 두고 남쪽과 북쪽 양쪽으로 공원이 나뉜다.
북쪽의 공원을 노스림(North Rim)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북쪽의 가장자리란 뜻이다.
남쪽 가장자리는 사우스림(South Rim)으로 불리는데 대부분의 관광객은 사우스림을 찾아온다.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의 면적은 1,904평방마일(4930km2)로 제주도 섬 전체 면적(1,846km2)의 2.7배에 해당되는 방대한 면적을 차지한다.
공원 지역 내에서의 콜로라도 강의 길이도 무려 277마일(443km)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