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제주항공은 오늘 오전 11시 관련 브리핑을 할 계획인데, 어제는 사고 원인에 대해 정부 조사 결과를 봐야 한다며 말을 아꼈다.
하루가 더 지난만큼 오늘은 당시 상황, 그리고 사고 원인과 관련해 조금이라도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올지 지켜봐야될 것 같다.
지금까지 제주항공은 항공기 정비 소홀, 무리한 운항 여부에 대해선 전혀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다.
별다른 사고 이력이나 이상 징후도 없었다 하고, 또, 사고 항공기가 출발·도착 전 점검 등을 마친 상태였다고 전했는데, 구체적인 정비 이력을 묻는 질문엔 정부에 모두 제출했다며 답하지 않았다.
무안공항 사고 현장에 260명 규모의 탑승자 가족 지원팀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한 가족당 직원 2명씩 전담 지원하는 방식이다.
일단, 광주와 목포, 무안 등에 숙박시설을 확보해 현장을 찾은 탑승자 가족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당분간 무안공항이 폐쇄되면서 출국에 차질이 생긴 승객들에 대해서는 일정 변경과 비행편 취소를 지원하기로 했다.
제주항공은 사고 비행기가 10억 달러, 우리 돈 약 1조 5천억 원 규모의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돼 있다면서 이를 토대로 희생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주항공은 탑승자 확인을 위한 연락 번호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데 어제 하루만 4,310건의 문의가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