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30년에는 일주일에 15시간만 일하게 될 것이다", 유명 경제학자 케인스의 예언이다.
하지만 2030년을 앞둔 오늘날, 주당 52시간조차 지켜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노동에 많은 시간을 뺏기다 보니 돌봄이나 정치적 참여, 숙의 등 정치적 시민으로 성장할 시간이 줄어들고, 이는 민주주의의 기반을 약화시키며, 불평등과 빈곤을 심화시킨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