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항공사고 조사관들이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사고기 블랙박스를 찾는 모습이다.
블랙박스는 두 종류.
기체 움직임을 기록하는 비행기록장치.
조종석 대화를 저장하는 음성녹음기.
두 장치 모두 사고 24시간 이내에 수거됐다.
공항에서 사고가 난 터라 비교적 빨리 찾았다.
사고 쟁점인 엔진과 랜딩기어 데이터가 담겨 있을 거로 보인다.
다만, 동체가 완파되는 충격에 비행기록장치가 일부 손상됐다.
손상이 많이 됐을수록 분석에 시간이 더 걸리는데, 김포공항 시험분석센터가 블랙박스 상태를 확인 중이다.
손상 정도가 심하다면 미국 연방 교통안전위원회와 제조사로 보내야 하고, 그렇게 되면 완전 해독까지 몇 달 걸릴 수 있다.
제조사인 보잉과 미국 교통안전위 관계자도 입국해 블랙박스 분석에 참여한다.
관제탑 교신 분석은 블랙박스보다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부 사고조사위는 사고기와 교신한 관제사 2명을 면담 조사했다.
조류 충돌 경고, '메이데이' 교신 전후 과정을 교차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