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베트남은 이번 대회 무패행진을 벌였다.
조별리그와 4강 등 총 6경기에서 한번도 지지 않았다.
싱가포르와 준결승전에서도 1,2차전 합계 5대 1 큰 격차를 보이며 대망의 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은 2018년 이후 7년 만에 동남아시아 선수권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7년 전 베트남을 박항서 열풍에 빠뜨린 대회가 바로 이 대회였다.
당시 박 감독은 결승에서 말레이시아를 꺾고 10년만에 베트남의 우승을 이끌며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5월 베트남 사령탑 취임 때부터 커다란 화제를 모은 김상식 감독은 쌀딩크 신화 재현을 노리고 있다.
결승 상대인 태국은 이 대회 최다 우승을 차지한 동남아의 강호다.
하지만 필리핀과의 준결승 2차전을 연장까지 치르고 와 체력적으로 베트남이 유리하다.
오늘밤 결승 1차전은 베트남의 홈에서, 2차전은 5일밤 태국 방콕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