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지난 12월에 수립한 2025년도 민방위 계획을 토대로 올해 민방위 시책과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2025년도 민방위 계획은 크게 ▲민방위 운영,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 ▲민방위사태 시 조치 등 3개 분야로 구성되었다.
❍ 먼저 민방위 운영 분야에서는 민방위 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민방위대 편성과 민방위 교육 운영을 개선하고, 민방위 훈련의 실효성을 강화하며 민방위대 점검을 내실화한다.
❍ 특히 민방위대원 편성 연차별로 세분화된 민방위 교육을 연 3회 이상 실시하고, 분기별 민방위 훈련 실시를 통해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
❍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 분야에서는 민방위 대피시설과 급수시설, 민방위 장비와 물자 등을 확보하고 관리하여 유사시 활용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
❍ 마지막으로 민방위사태 시 조치 분야에서는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통합방위사태, 국가적 재난 등 발생에 대비하는 한편, 을지연습 실시를 통해 충무계획도 검증 및 보완할 예정이다.
김태균 안전총괄과장은 “올해 민방위 계획을 토대로 복합적이고 다변화되는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