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 의회가 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최종 확인하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를 공식 인증했다.
민주당과 해리스 부통령이 이미 승복한 만큼 별다른 이의제기 절차 없이 곧바로 당선이 인증됐다.
미국 부통령으로 상원 의장을 겸직하는 해리스는 차분한 표정으로 중립적인 태도를 보였다.
특히 자신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대선 패배를 인증하자, 민주당 의원들의 열렬한 박수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해리스 부통령에 대해 특히 존경스럽다며 이 역사적인 절차에 질서와 예의가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정권 이양을 결정하는 미 의회 안은 평화로웠지만 4년 전 의회 폭동 사태를 경험한 만큼 경계 태세는 한층 강화됐다.
국회 의사당 주변엔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보안 울타리가 쳐졌다.
삼엄한 경비 속에 폭설까지 내리면서 인파가 몰리진 않았다.
트럼프 당선인은 상하원 인준 회의 전 자신의 SNS에 "의회는 오늘 우리의 위대한 승리를 인증한다"면서 "역사에 있어서 큰 순간"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4년 전 의회 폭동을 외면하며 '사랑의 날'로 부르고 있다.
오는 20일 취임 직후 당시 기소된 자신의 지지자 1500여 명에 대해 대대적 사면을 공언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