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유자 동해 예방을 위해 지난 24일 풍양면 유자공원 내에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현장 시연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해는 겨울철 기온이 –9℃ 이하로 지속되고 건조한 바람으로 인해 발생한다. 피해 증상으로는 유자나무에 잎이 떨어지고 가지가 마르는 증상 등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나무 전체가 고사하는 심각한 피해를 준다.
동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차갑고 건조한 냉기가 주로 정체되는 뿌리 근처의 지제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농업인들은 약 40cm 높이의 주간 부위를 짚 등 피복자재로 감싸거나 친환경 수성페인트를 발라 유자나무에서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방법은 껍질 터짐을 예방하고, 유자나무가 안전하게 월동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는 풍양면 유자공원 내 포장에서 피복 시연회를 진행했으며, 차후 종류별 ▲짚 ▲수성페인트 ▲주름관에 왕겨 피복 ▲무피복 등 이를 활용한 동해 예방 방법에 대한 비교 분석 실증 연구하여, 효과적인 방법을 선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동해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 대비이며, 동해 효과가 높고 농업인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피복자재를 개발하여 농가에 보급할 수 있도록 실증연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부서 : 고흥군 농업기술센터(연구개발 ☎ 830-6816)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