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로컬라이저 둔덕 관련 핵심 쟁점은 해당 시설이 활주로의 종단 안전구역 안에 포함되느냐다.
포함되면 국토부 고시에 따라 부러지기 쉬운 재질로 만들어야 한다.
지금까지 국토부는 로컬라이저가 종단 안전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이 규정상 문제없다고 밝혀왔다.
이번에는 미국항공청, FAA의 규정을 들고 나왔다.
미국은 안전 구역에 로컬라이저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토부 고시나 국제민간항공기구, ICAO 규정은 다르다.
종단 안전 구역이 로컬라이저 '까지'라고 명시되어 있다.
국토부는 다만, 규정 위반 여부와 관계없이 안정성 확보를 위해 개선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로컬라이저 시설의 규정 위반 논란의 핵심을 또다시 피해 간 국토부.
전문가들은 무안공항 같은 민간 공항은 국제민간항공기구, ICAO 규정을 준수하는 게 우선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부는 제주항공 참사기가 사고 당시 조류 충돌을 겪었다고 처음 공식 확인했다.
한쪽 엔진에서 발견한 깃털을 근거로 제시했고, 양쪽 엔진 모두에서 조류충돌이 발생했는지는 조사 결과를 봐야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