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경제정책, 민생경제 살리고 미래산업 키웠다
○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움직인 2025년 원주 경제2025년, 원주의 경제는 시장과 골목에서 먼저 반응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살아났고, 이 흐름은 기업 투자와 산업 기반 확충으로 이어졌다. 생활 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준비를 동시에 추진했다는 점에서 원주 경제정책의 방향성은 분명했다.○ 41만 명이 찾은 만두축제, 상권 전...
▲ 사진=구리시청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월 10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구리 미래학교 마을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2021년부터 운영한 구리 미래학교는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과학, 예술교육, 생활체육, 인문소양 등 4개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학생 1,361명이 참여하는 등 학부모와 학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