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손흥민은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의 선제골은 전반 25분에 나왔다.
문전 경합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그대로 오른발로 강하게 차 아스널의 골망을 흔들었다.
상대 수비수 몸 맞고 굴절됐지만, 손흥민의 골로 인정되면서 리그 6호 골이자 시즌 전체 8번째 골을 기록했다.
아스널을 상대로 뽑아낸 통산 9번째 골이어서, 역시 아스널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손흥민이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홈팀 아스널의 강한 반격에 토트넘은 밀렸다.
세트 피스 상황에서 솔란키의 자책골로 동점골을 내준 뒤, 전반 막판 트로사르에게 역전골을 허용했다.
약 한 달만에 골을 넣은 손흥민은 후반 33분 교체 아웃됐다.
토트넘은 아스널에 2대 1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