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고흥군청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관내 일반 벼 재배단지(친환경 재배단지 제외) 8,700㏊에 16억 원을 투입해, 벼 생육 초기 저온성 병해충 예방과 6~7월 날아오는 해충(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의 예방 효과가 있는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벼 육묘상자처리제는 이앙 3일 전부터 이앙 당일 사이에 육묘 상자에 처리하는 약제로, 한번 사용으로도 벼물바구미·애멸구·먹노린재·잎도열병·잎집무늬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 피해를 종합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군은 고흥군 농작물병해충예찰·방제협의회에서 선정한 7종의 약제 중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발급한 약제 교환권 사용해 농업인이 희망하는 관내 구입처에서 오는 5월 17일까지 구입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육묘상자처리제 지원과 정기·수시 예찰 강화로 사전 예방과 적기 방제를 통해 벼 재배농가의 고품질 쌀 안정생산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부서 : 고흥군 농업기술센터(작물환경 ☎ 830-6824)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