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단 하루도 이용당하게 두지 않을 것이라며 논란이 돼 온 대외 정책도 거침없이 밝혔다.
먼저 미국 플로리다 남쪽에 멕시코와 접한 바다인 멕시코만의 이름을 미국만으로 바꾸겠다고 공언했다.
대통령 행정명령에 서명해 미국 지도와 연방정부에서 쓰는 명칭을 미국만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이어 파나마 운하를 양도한 건 어리석은 일이었다며 운하 통제권을 도로 가져오겠다고 했다.
취임 전부터 해당 사안들을 거론하며 멕시코 대통령, 파나마 대통령과 각각 설전을 벌여왔는데 결국 자신의 뜻대로 하겠다는 의지를 공식 천명한 것이다.
북미에서 가장 높은 산인 알래스카 디날리산의 이름은 미국 대통령 윌리엄 맥킨리 산으로 다시 명명하겠다고도 했다.
맥킨리는 미국의 25대 대통령으로 강력한 보호무역의 기치 아래 높은 관세를 부과해 미국 경제의 안정을 추구한 인물이다.
멕시코만, 파나마운하, 맥킨리 전 대통령까지, 취임사에서 거론한 이름 3개는 앞으로 트럼프식 대외 정책의 시작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